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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코스 수료, 하나의 챕터를 마무리하다

No Filled

6개월간의 여정이 끝이 났다.

시원섭섭, 싱숭생숭, 복잡미묘한 감정들이 마구 생겨난다..

데브코스에서의 활동을 돌아보면 처음 다짐했던 그대로 후회없이 주도적으로 임해왔다고 자부한다.

내가 이루고자 했던 것들을 마음껏 시도해보고 여러 실패도 해봤다. 이를 통해 어떤 점이 부족했는지,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할지를 깊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

다시 도약하자

아직도 '과연 내가 정말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생기기도 한다.

그래도 데브코스에서 만난 동료들과 멘토님들의 인연이 나에게 크나큰 힘이 되어 주는 것 같다.

앞으로의 힘든 여정도 잘 이겨낼 수 있겠다는 버팀목이 되고 있다.

망가진 루틴을 회복하자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빠르게 재정비를 하고 좋은 루틴을 되찾아야 한다.

모든 루틴이 망가져서 마음이 아프다.. 😂

다시 이번 주 계획부터 하나씩 없애면서 천천히 헤쳐나가자!

이번 주 계획

  • 하루에 한 개씩 면접 개념 정리
  • Lazy loading MDN 번역하기
  • 개발 관련 글 작성 (Next.js 관련?)
  •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정리하고 멘토님들에게 피드백받기
  • 기업 1개 지원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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